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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했던 필리핀 카지노 비교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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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렙꼬미
2025-08-16 23:31 42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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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여행 와서 말 많던 마닐라 카지노 가봤거든요. 솔직히 기대는 진짜 1도 없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와 이게 뭐람 싶었음. 인생 처음 겪어보는 화려함이랄까, 왜 자꾸 돌아다니라는지도 짐작이 가더라니까요. 룰렛 돌릴 땐 딱 초딩 때 동전 넣고 뽑기 돌리는 기분? 다만 거기 에어컨 왕창 틀어서 그런지 추워 죽는줄… 딜러분들 웃는 얼굴이 점점 사기캐처럼 보여서 괜히 자존심 스윙함ㅋㅋ 참고로 지갑 얇아질수도 있으니, 너무 신나서 올인 박지는 맙시다. 진짜 시간 어디갔는지 모르게 순삭임. 다음엔 누가 가더라도 레스토랑 코드도 꼼꼼하게 챙길 것임. 배 터지게 먹을 곳 많음요.

댓글목록2

달보드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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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
2025-08-16 15:52
저도 그 느낌 뭔지 알아요. 순간순간 분위기에 휩쓸려 지갑 얇아지는 게 현실이라서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모닝쿨가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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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쿨가이
2025-08-16 21:12
저도 마닐라 카지노 처음 갔을 때 에어컨 때문에 덜덜 떨었어요. 두꺼운 겉옷 필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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