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후기, 솔레어 카지노 첫 방문 ㅈㄴ 정신없었음
강철콩나물
2025-09-0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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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번주에 갑자기 총알 좀 굴려볼라고 솔레어 호텔 카지노 쳐들어갔습니다. 오오 근데 안에 들어가자마자 겁나 화려하네요. 딱 실내 들어가면 뭐랄까… 그 찰나에 현타 옴. 야 여기가 내가 올 곳인가 싶고, 뭔가 그냥 허세 가득한 애들만 보임. ㅎ.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무조건 한 판 했어야죠. 먼저 룰렛부터 간 봤는데, ㅅㅂ 이게 뭐시라고 시작 10분만에 20만원 순삭됨. 현타 와가지고 담배 한 대 피러 나왔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표정 다 똑같음. '이 판 지면 집에 가자' 이런 느낌.
그래도 여기서 물러서면 안 되니 다시 들어가서 블랙잭 한 판 시도했음. 딜러가 웃으면서 카드 주길래 나도 척 하고 쿨한 척 했는데… 역시나 졌다. 이건 승산 없는 싸움인 듯. 마지막엔 그냥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돈 다 빨렸네'만 외침.
아 근데 솔레어 호텔 진짜 좋긴 하더라구요. 방 컨디션 깔끔하고 욕조에 누워있으면 딱 '부자놀이' 느낌 제대로. 카지노는 ㅈㄴ 멘탈 털리는데 호텔은 확실히 값어치 있음. 다음에는 솔레어에서 자고만 오고, 카지노는 그냥 보는맛만 하렵니다. 리얼 인정?
여하튼 카지노에 웬만하면 기대 크게 하지 마세요… 난이도 보통 아님. 일반인 멘탈 터집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무조건 한 판 했어야죠. 먼저 룰렛부터 간 봤는데, ㅅㅂ 이게 뭐시라고 시작 10분만에 20만원 순삭됨. 현타 와가지고 담배 한 대 피러 나왔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표정 다 똑같음. '이 판 지면 집에 가자' 이런 느낌.
그래도 여기서 물러서면 안 되니 다시 들어가서 블랙잭 한 판 시도했음. 딜러가 웃으면서 카드 주길래 나도 척 하고 쿨한 척 했는데… 역시나 졌다. 이건 승산 없는 싸움인 듯. 마지막엔 그냥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돈 다 빨렸네'만 외침.
아 근데 솔레어 호텔 진짜 좋긴 하더라구요. 방 컨디션 깔끔하고 욕조에 누워있으면 딱 '부자놀이' 느낌 제대로. 카지노는 ㅈㄴ 멘탈 털리는데 호텔은 확실히 값어치 있음. 다음에는 솔레어에서 자고만 오고, 카지노는 그냥 보는맛만 하렵니다. 리얼 인정?
여하튼 카지노에 웬만하면 기대 크게 하지 마세요… 난이도 보통 아님. 일반인 멘탈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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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