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솔레이어 카지노에서 ㅈㄴ 실망한 후기 적어봅니다
똥손킹콩
2025-09-0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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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솔직히 카지노라는 데를 처음 가봐서 기대는 진짜 오지게 하고 갔거든요.
마닐라 솔레이어 호텔에 묵으면서 바로 밑에 있는 카지노 내려가서 허세 좀 부리고 싶었음.
근데 야 이거 시작부터 ㅅㅂ 총알이 생각보다 빨리 말라버리더라구요.
블랙잭을 딜러랑 둘이 처음 쳐봤는데, 첫 판에 두 배 땄다가
세 판 연속으로 속절없이 털릴 때 진짜 헛웃음만 나와버리네요.
뭔가 분위기는 겁나 럭셔리한데, 내 잔고는 리얼로 초라해지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나 해서 바카라 테이블 가서 열심히 갔는데 뭐야 ㅈㄴ 어렵네;
딜러 분이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웠는데, 돈은 ㅂㅅ처럼 날아가고
진짜로 롤러코스터 탄 줄 알았습니다. ㅂㅅ같이 여권만 들고 지갑은 빈털터리로 나오는데 갑자기 현타 씨게 옴.
그래도 호텔방은 ㄹㅇ 필살로 좋았어요. 똥손 아니었으면 호텔 숙박비 그냥 공짜 된 느낌 났을텐데, 결국엔 돈만 빨리고 피눈물 질질…
다시는 친구 꼬임에 넘어가서 큰 돈 들고 들어가는 바보짓 안 할겁니다. 모두 조심하세욧.
마닐라 솔레이어 호텔에 묵으면서 바로 밑에 있는 카지노 내려가서 허세 좀 부리고 싶었음.
근데 야 이거 시작부터 ㅅㅂ 총알이 생각보다 빨리 말라버리더라구요.
블랙잭을 딜러랑 둘이 처음 쳐봤는데, 첫 판에 두 배 땄다가
세 판 연속으로 속절없이 털릴 때 진짜 헛웃음만 나와버리네요.
뭔가 분위기는 겁나 럭셔리한데, 내 잔고는 리얼로 초라해지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나 해서 바카라 테이블 가서 열심히 갔는데 뭐야 ㅈㄴ 어렵네;
딜러 분이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웠는데, 돈은 ㅂㅅ처럼 날아가고
진짜로 롤러코스터 탄 줄 알았습니다. ㅂㅅ같이 여권만 들고 지갑은 빈털터리로 나오는데 갑자기 현타 씨게 옴.
그래도 호텔방은 ㄹㅇ 필살로 좋았어요. 똥손 아니었으면 호텔 숙박비 그냥 공짜 된 느낌 났을텐데, 결국엔 돈만 빨리고 피눈물 질질…
다시는 친구 꼬임에 넘어가서 큰 돈 들고 들어가는 바보짓 안 할겁니다. 모두 조심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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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