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클락 원정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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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마지막 날이라는 아쉬움에 아침 부터 쉬지 않고 겜을 했네요.
다들 저보다 선배님이시고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
혹시 궁금해 하시는 점들이 있으실까봐 전체적인 경험한 내용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전 열심히 인터넷을 돌아 당겨보니 혹... 하는 조건의 프로그램(?_)을 발견하였습니다.
하루 시드 5만페소(한화약125만원)으로 공항 픽업부터 공짜방과 무료식음료 제공 이라는 믿기지 않는 조건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출발 결정.
총시드 10만페소 (약 250만원)으로 혹시 모를 추가는 아예 생각도 하지않고 모든 카드는 가장 안전한 곳에 보관하고 출발 하였습니다.
1.비행기값 +비행시간
갑자기 결정하여 출발하다보니 엄청 비싼 금액에 항공권을 잡아갔습니다.
일반적인 항공권은 대략 20만 중반에서 30만 초반 정도 되는 듯 하더라고요.
비행시간은 4시간에서 4시간 30분 정도로 서울에서 강원도 가는 정도보다는 조금더 걸려요.
2.클락의 치안
저두 처음에 출발전에 가장 걱정했던 부분입니다.
치안이 너무 않좋다.
셋업범죄 ,총기범죄 등 강력범죄가 많다.
ㅋㅈㄴ 안에만 있어서 그런가 크게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무료방과 픽업 무료식사까지 챙겨주신 ㅎㅅㅌ 에게 물어보니 클락 지역은 자유경제구역인가로 지정해놔서 치안에는 아무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뉴스나 신문에 나오는 범죄의 99%가 앙헬레스 지역이라고 한인타운이 있는 프렌드쉽과 워킹스트리트에서 발생한다고 하더라고요
3.음식
타국이라 컵라면이랑 과장 뿌스레기랑 고추장 챙겨갔는데요.
하나도 먹지 못하고 그냥 왔습니다.
1차로 호텔에서 식사를 제공해 주었고요.
제공되는 식사가 전부 한식이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4.호텔 컨디션
스위소텔
1일차에 묵은 호텔로 출발전 호텔스***으로 예약 1박 178000원
클락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ㅋㅈㄴ 로 룸 컨디션은 깔끔하였으며 침대 쿠션이 정말 죽입니다. 혼자 쓴게 아까울 정도로 옆에 누가 있어도 흔들림이 없는 편안함 ..ㅋㅋㅋ
한ㅋㅈㄴ
스위소텔과 연결된 1층이 그 유명한 한ㅋㅈㄴ 입니다.
ㅂㅋㄹ ㅂㄹㅈ ㅎㄷ 쓰리 ㅋㄷ 는 기본이고요 다이사이 룰렛 픽휠 도 있고요.
마바리 테이블과 vip테이블이 구별되어있는데요.
마바리테이블은 대략적으로 40개 정도 있고요 ㅂㄹㅈ과 ㅎㄷ 쓰리카드 는 각 4테이블 정도 있습니다.
미니멈은 1천 페소 ㅂㄹㅈ은 500페소
슬롯은 어마 무시하게 많아요.
탄광의 3배 정도 되는 듯 합니다.
*자리는 원하시는 자리에 언제든지 플레이 가능
제니아호텔
2일차 부터 묵었던 호텔로 출발전 확인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곳입니다.
4성급 호텔로 오랜된 느낌의 호텔입니다.
룸컨디션은 나쁘지 않습니다.
리모델링하여 구조적으로 오래된 느낌은 나지만 나름 깔끔하고 온수도 잘 나오는 것이 만족햇습니다. 침대컨디션도 스위소텔과 거의 비슷한 정도로 잠자리가 예민한 분도 숙면 하실 수 있습니다.
88vip ㅈㅋ
위에 알아봤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처음에 저도 ㅈㅋ이라는 말에 무서웠지만 일반적인 vip 객장이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 좋았구요.
그림 좋았구요.(플레이어장줄21개 만남) ㅋㅋㅋ
미니멈이 3천페소로 마바리 객장보다는 비쌌습니다.
무료식사와 무료음료가 제공됩니다.
이상 선배님드에게 떠밀려 급 클락 출정하게된 다복이의 개인적인 클락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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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