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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간단하게 후기 남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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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아
2024-11-22 16:30 2,3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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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cod로 다녀왔습니다

ㅅㄷ는 디파짓 15만에 대여 50만으로 진행


1일차 새벽출발이라서 비몽사몽 상태에서 살살 놀자는 생각에 ㅎㄷㄷ과 ㅂㄹㄹ로 10만승으로 시작!


2일차도 살살 놀자는 생각으로 ㅎㄷ에서 먹죽먹죽 반복하며 놀다가 쫄리는 맛이 일도 없는데 여기서 뭐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자마자 하이리밋 ㅂㄹㄹ로 가서 복적으로 ㄱㄱ 시작!!

그렇게 원했던 도파민은 너무 과하게 분출을 해서 첫날 한 10만과 남은 5만까지 토해내고 따고있던 지인에게 50만 수혈받아서 또 15개 날리고 둘째날 토탈 30만 패로 마무리 ㅜㅜ


3일차 이젠 갈길이 없다는 생각에 지인들의 외부식사를 일체 거부하며 ㅂㄹㄹ ㄱㅇ을 이어가다 수없이 세장 카드에서 억가 당하며 밀리다 결국 3만 남기고 62만 빼다ㅠㅠㅠ 3만 남으니 이번 출장은 글렀다는 생각과 함께 과감히 로스컷하고 다음을 기약하자는 다짐으로 지인들에게 인사하고 호텔로 올라가려던 순간 입구쪽에서 분명 좋은 그림 발견 3만으로 착석 12만 올리고 패턴 깨지길래 또 다큰 좋은 그림 찾아 애매다 cod센터 바마리쪽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포도 송이 패턴 발견 그 슈에샥 30만 정도 베팅했는데 슈퍼6 연속 3번 맞히며 52만 만들고 로스컷까지 걸심했는데 기분좋게 3일차 마무리 토탈 10만패


4일차 열추 이분에 가까이 복구하겠나 부담없이 달린다는 하이리밋 판에서 cod 서식중인 드래곤종 킹드래곤이신 필리피노 양반 옆에서 그 분을 인간매로 사용하여 40만 정도 다치 과하다게 분배되는 도파민을 식히려 마마리를 쓰리카드에 테이블에 앉았는데 여기서 결정적인 승부들이 이루게 되었었습니다. k.9.9 패로 전국 이겼다 싶었는데 딜러가 카드를 오픈하는 순간 릴러의 패가 Q.J.10 크로버 조합이고 제가 흑스를 한치도 스팀이 없이 모셔온 6쿠 한 150패 내려온 30만 페소 올!! 릴러, 동석했던 세명이 5000페소씩 돌리고 몇판 더 하다가 마무리 결국 마지막날 지인들에게 전필까지 빌리고 전승 110만정도 남았네요. 60만정도 로스컷 생각하다가 100만정도 승!! 빌린 22년치 처음으ㅣ찐 아십 허전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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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재벌막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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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막내
2024-11-22 16:31
우와 스티풀 ㅎㅎ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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