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리월마 후기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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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동해 지인과 함께 첫 마닐라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잘 먹고 쉬다가 잘 지내다 왔네요.
지인의 조언과 달리 리얼마 신관 객장내 캐셔옆에 유니온뱅크 ATM은 없었고 다른 ATM에선 만페소씩 출금되더군요
수수료 250페소 차지되구요.
저처럼인지 돈 수혈없이 감금하게 거쳐서 시드외의 10만페소만 더 죽고 왔어요 —ㅡ 귀찮아서 못 뽑게되므로 인해 마닐라 250페소 수수료도 짜증나고 ..
그런데… 마닐라 그런지 게임이.. 한국분들도 그렇고 중국인들도 그렇고 대부분 이천~오천 페소 베팅을 하고 있는 걸 봤어요 저도 모르게 저도 극뽀아 5천에서 만페소 베팅하고 있구요.
하는 게임하다보니 베팅이 올라가게끔 하는 뭔가가 히죽히 웃고 있는 걸 깨달고…아이고 의미없다는 생각에 그 중 하나 있는 오천페소 미니멈 다이거서 게임하면서 극복하려했으나 베팅이 안나가요 ㅜㅜ 이건뭐 만페소 베팅하면 카오에서 말베팅한 느낌입니다.
제가 큰 손은 아니지만… 그림좋은 상황에서도 옆에서 몇천페소 겨우 대니까 여튼 게임이 어렵더라구요 간간히 인천삼천페소대고 반대베이하는 치돌들 있고…생각해보니 한국돈 오만원대고 반대베팅들어오는데 이만삼만페소 건 쳐서 싸우기도 싫고 싸우기도 하기 무리도 하고.. 여튼 나중에는 저도 베팅이 안되는 상황이 자꾸 나오길래 강 50만페소죽고 접었어요 —ㅡ 필리핀 김과장형님 수혈생각했느나 여권 인증이랑 통장 거래내역 보여달라는 말씀에 그것도 접었는데.. 뭐 결과적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2월 간만에 주중 마카오 출장하니까 그때 잘배워야죠.
여담인데 제 지인의 경우 하루 게임(저희 일정 어차피 25시간 체류라)했는데 나중에 보니 밀쿠폰 삼천페소에 프로모션 만페소받으셨고.
지인의 경우 인실만페소씩의 가지고 몇천페소씩은 ㅂㄹㄹ와 ㅂㅈㅂ 테이블 왔다갔다 하며 즐기게 는 정도인데…물론 봉투 받았구요(릴러들 2박 및 공항픽업 몇 드립 등은 그냥 드렸습니다^^) 여튼 게임없이 받게 배팅,입맥,콜쿠폰 및 프로모션최대까지.ㅠㅠ 후하다는 느낌입니다. 저는 카드도 만들지 않았구요
지인의 오일을 만족 프로모션 찰받아 삼만페소까지 올리긴 안비밀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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