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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돈내산 바탕화장품 후기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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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촉새
2025-08-17 19:19 36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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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마전에 유명하다는 저렴이 파운데이션 하나 샀거든? 인터넷에서 다들 인생템이라고 해서 혹해서 삼. 막상 써보니까 내 얼굴에 붕 떠서 살짝 억울했다. 톤별로 다 있다고 자랑하길래 고심해서 골랐는데, 거울 볼 때마다 마음은 뭔가 2퍼 부족한 느낌... 그래도 모공 끼임 적고, 가볍긴 하더라. 단점은 마스크에 짱 다 묻어서 퇴근하면 도로 민낯됨. 혹시 요거 쓸 분들, 색은 진짜 신중하게 고르는 게 진리임. 나만의 인생템 찾기는 언제 끝나려나ㅋㅋ

댓글목록1

갈릭브레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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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브레드
2025-08-17 13:12
저도 인생템 찾다가 파데 맞추기 실패한 적 많아요. 색 선택이 이렇게 어려운 건 저만 그런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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