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무더위 속에서 먹는 빙수랑 치킨은 클라스가 다름
빤짝이구슬
2025-08-06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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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에어컨만한 친구 없다'는 말 너무 시즌 맞춰서 실감중임. 오늘 퇴근길에 시장 지나는데 빙수 파는 포장마차 있길래 솔직히 안 살 수가 있나. 그 자리에서 하나 집어들고 지나가는 바람에 머리까지 시원해지는 느낌 쌉가능. 요즘 매콤치킨도 방구석에서 에어컨 바람 쐬고 먹으니까 세상과 타협 안 해도 될 것 같더라구. 다들 이 더위에 집 밖 천국이라는 거 이제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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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강냉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