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후기... 진짜 마닐라 카지노 털리다 ㅅㅂ
맥반석돼지
2025-08-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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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번에 호텔 이름은 오카다였나... 아무튼 마닐라 번화가에 있다는 그 쩌는 곳 다녀왔습니다.
와... 첫인상? 무슨 궁전인줄. 뭔 놈의 조명이 그리 번쩍번쩍, 돈 뿌리는 기분나더라구요.
들어가서 블랙잭 좀 해볼까 했는데 알바들이 친절한 척 겁나 굴더니만, 아 ㅅㅂ... 개털당했어요.
딜러 표정도 뭔가 자꾸 나를 비웃는 것 같아서 괜히 승부욕 활활 올라감;; 결국 가진 총알 제대로 후드려 맞고 나옴. 인정? 돈 없는 인생 서럽다...
옆 테이블에서 무슨 VIP들인 마냥 겁나 큰 판 벌이던데, 걔네들은 아우라가 다르더라구요. 나는 그냥 구경꾼 2호...
뭔가 슬롯머신도 슬쩍 해봤는데, 그거는 그냥 돈 넣고 불멍하는 느낌. 20분 만에 10만원 홀라당 사라졌죠.
그래도 뭐 나름 경험했다는 거에 의의 두지만, 다음에 또 가라면 솔직히 쪼금 쫄림... 총알 넉넉히 챙기고 가세요 진짜.
아, 카지노 나서서 한숨 돌리며 호텔 뷔페는 존맛탱 인정합니다. 돈만 많으면 매일 가고 싶다. 하... 이번 인생도 털림. 다음엔 좀 따보자고요 여러분.
와... 첫인상? 무슨 궁전인줄. 뭔 놈의 조명이 그리 번쩍번쩍, 돈 뿌리는 기분나더라구요.
들어가서 블랙잭 좀 해볼까 했는데 알바들이 친절한 척 겁나 굴더니만, 아 ㅅㅂ... 개털당했어요.
딜러 표정도 뭔가 자꾸 나를 비웃는 것 같아서 괜히 승부욕 활활 올라감;; 결국 가진 총알 제대로 후드려 맞고 나옴. 인정? 돈 없는 인생 서럽다...
옆 테이블에서 무슨 VIP들인 마냥 겁나 큰 판 벌이던데, 걔네들은 아우라가 다르더라구요. 나는 그냥 구경꾼 2호...
뭔가 슬롯머신도 슬쩍 해봤는데, 그거는 그냥 돈 넣고 불멍하는 느낌. 20분 만에 10만원 홀라당 사라졌죠.
그래도 뭐 나름 경험했다는 거에 의의 두지만, 다음에 또 가라면 솔직히 쪼금 쫄림... 총알 넉넉히 챙기고 가세요 진짜.
아, 카지노 나서서 한숨 돌리며 호텔 뷔페는 존맛탱 인정합니다. 돈만 많으면 매일 가고 싶다. 하... 이번 인생도 털림. 다음엔 좀 따보자고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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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