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도록 현타온 파사이 솔레어 카지노 경험썰
껌딱지비누
2025-08-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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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솔직히 카지노가 그리 재밌는건지 모르겠었는데, 친구 꼬임에 끌려서 파사이 솔레어 호텔에 다녀왔어요.
입구부터 ㅈㄴ칸쵸 느낌 나서 기대 좀 했거든요.
근데 내부가 생각보다 초시계 감성이더라고요. 막 조명 빵빵하고, 에어컨 빡세게 틀어주고.
처음엔 룰렛판에 한 번 올인 해봤는데
와, 이거 진짜 사람 패가 망신한다는 말 이해됨;;
처음 10분만에 30만 탕진했어요. 개쫄려서 소주 한잔 생각나더라고요, 리얼.
근데 ㅅㅂ 그때부터 오기생겨서 바카라 한번 더 찍었는데 역시나... 총알 부족하니까 게임이 될리가
누구는 막 돈따서 연신 소리질러대고,
나는 옆자리에서 계좌잔고만 자꾸 쳐다봤네요. 인정?
그래도 호텔 자체는 확실히 필리핀 느낌 물씬.
직원들 친절하긴 한데, 지갑 얇아지니까 친절도 눈에 잘 안 들어와요.
나중에는 그냥 호텔 뷔페나 달렸습니다. 자괴감 오져요.
다신 안 가고 싶다고 해놓고, 또 가고 싶긴한데 그건 ㅈ같은 본능인가봐요.
입구부터 ㅈㄴ칸쵸 느낌 나서 기대 좀 했거든요.
근데 내부가 생각보다 초시계 감성이더라고요. 막 조명 빵빵하고, 에어컨 빡세게 틀어주고.
처음엔 룰렛판에 한 번 올인 해봤는데
와, 이거 진짜 사람 패가 망신한다는 말 이해됨;;
처음 10분만에 30만 탕진했어요. 개쫄려서 소주 한잔 생각나더라고요, 리얼.
근데 ㅅㅂ 그때부터 오기생겨서 바카라 한번 더 찍었는데 역시나... 총알 부족하니까 게임이 될리가
누구는 막 돈따서 연신 소리질러대고,
나는 옆자리에서 계좌잔고만 자꾸 쳐다봤네요. 인정?
그래도 호텔 자체는 확실히 필리핀 느낌 물씬.
직원들 친절하긴 한데, 지갑 얇아지니까 친절도 눈에 잘 안 들어와요.
나중에는 그냥 호텔 뷔페나 달렸습니다. 자괴감 오져요.
다신 안 가고 싶다고 해놓고, 또 가고 싶긴한데 그건 ㅈ같은 본능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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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