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오카다 호텔 카지노... 도박은 진짜 장난 아님 ㅈㄴ 무섭다
팡야왕스톤
2025-08-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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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얼마전 출뽕 좀 해보겠다고 친구랑 마닐라에 있는 오카다 호텔 카지노 가봤어요.
예전엔 부산에서 카지노 몇번 가본게 다였는데, 거긴 애들 장난이고 여기서는 긴장 좀 해야됨.
핀이 아침부터 끝까지 슬롯만 존버하다가 중간에 블랙잭 한 번 관심 가져보려고 앉았는데요,
와... 진짜 쫄렸네요. 앞에 앉은 분들은 관광온 척하면서도 손은 제대로 놀리더라구요.
슬롯에서 잠깐 소소하게 따다가 그랜드잭팟 쫙 걸렸다가 그 돈 다시 블랙잭에 올인했다가
순식간에 ㅅㅂ 총알 다 털림... 진짜 돈이 이렇게 휘발성이 강한지 리얼로 체감함.
현지 호텔도 겁나 크고 뷔페 퀄 진짜 쩌는데...
결국은 카지노에서 탈탈 털리니 아침에 일어날 때 숨이 턱 막혔습니다. 인정하실 분?
해외에서 겁도 없이 도박했다가 지갑만 가벼워져서 돌아왔네요.
그래도 인생 경험삼아 한 번은 가볼 만은 해요. 근데 진짜 큰돈 들고 가는거 ㅈㄴ 비추합니다.
예전엔 부산에서 카지노 몇번 가본게 다였는데, 거긴 애들 장난이고 여기서는 긴장 좀 해야됨.
핀이 아침부터 끝까지 슬롯만 존버하다가 중간에 블랙잭 한 번 관심 가져보려고 앉았는데요,
와... 진짜 쫄렸네요. 앞에 앉은 분들은 관광온 척하면서도 손은 제대로 놀리더라구요.
슬롯에서 잠깐 소소하게 따다가 그랜드잭팟 쫙 걸렸다가 그 돈 다시 블랙잭에 올인했다가
순식간에 ㅅㅂ 총알 다 털림... 진짜 돈이 이렇게 휘발성이 강한지 리얼로 체감함.
현지 호텔도 겁나 크고 뷔페 퀄 진짜 쩌는데...
결국은 카지노에서 탈탈 털리니 아침에 일어날 때 숨이 턱 막혔습니다. 인정하실 분?
해외에서 겁도 없이 도박했다가 지갑만 가벼워져서 돌아왔네요.
그래도 인생 경험삼아 한 번은 가볼 만은 해요. 근데 진짜 큰돈 들고 가는거 ㅈㄴ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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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