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필카 가서 뇌정지 올 뻔함ㅋㅋㅋ
대추반찬
2025-08-0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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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가 진짜 카지노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었거든요?
호텔 이름이 솔레어였는데 진짜 겉에서 볼 때는 우아~ 했는데 카지노 들어가니까 딱 그 순간부터 시작이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30만원만 쟁여갔는데 블랙잭에 한 번 맛 좀 보니깐 존ㄴ… 돈이 미끄러지듯이 나감요.
분명히 카드를 제대로 읽은 것 같은데 딜러가 항상 웃으면서 딴 때리더라고요. 괜히필카 딜러가 다 프로라더니 리얼 인정.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했는데 눈 깜빡하니까 칩이 씨가 말라버림;;
근데 또 희한하게 바카라 따는 분들은 쓸어담더라니까요? 분위기에 휩쓸려서 뭔 놈의 총알을 더 쏴야 할 판..
외국애들도 많고, 딜러랑 장난치고, 옆자리에서 누가 연승하는데 나 혼자서 현타 오졌음. 이래서 다들 카지노오면 돈만 털고가는구나 느껴졌음 ㅅㅂ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래도 구경 많이 하고 재밌긴 했어요. 다음에 가면 좀 더 깔끔하게 놀 수 있을까요? 돈 지킬 자신이 없어서 고민됨.
호텔 이름이 솔레어였는데 진짜 겉에서 볼 때는 우아~ 했는데 카지노 들어가니까 딱 그 순간부터 시작이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30만원만 쟁여갔는데 블랙잭에 한 번 맛 좀 보니깐 존ㄴ… 돈이 미끄러지듯이 나감요.
분명히 카드를 제대로 읽은 것 같은데 딜러가 항상 웃으면서 딴 때리더라고요. 괜히필카 딜러가 다 프로라더니 리얼 인정.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했는데 눈 깜빡하니까 칩이 씨가 말라버림;;
근데 또 희한하게 바카라 따는 분들은 쓸어담더라니까요? 분위기에 휩쓸려서 뭔 놈의 총알을 더 쏴야 할 판..
외국애들도 많고, 딜러랑 장난치고, 옆자리에서 누가 연승하는데 나 혼자서 현타 오졌음. 이래서 다들 카지노오면 돈만 털고가는구나 느껴졌음 ㅅㅂ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래도 구경 많이 하고 재밌긴 했어요. 다음에 가면 좀 더 깔끔하게 놀 수 있을까요? 돈 지킬 자신이 없어서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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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