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바리스타 그랜드 호텔 카지노 첫 방문 후기 ㅈㄴ 솔직하게 씀
워타임즈
2025-07-31 09:58
373
1
본문
진짜 개오랜만에 지인 꼬임에 넘어가서 마닐라 바리스타 그랜드 호텔 카지노 구경 갔어요. 솔직히 그냥 여행 왔다가 뭐 할 거 없어서 쫄래쫄래 따라간 느낌인데, 밖에선 겁나 무덥고 땀 삐질삐질한데 안엔 에어컨 제대로 빵빵하더라구요. 분위기 쩌는 게 약간 드라마에서 보던 그런 느낌? ㅋㅋ
처음엔 슬롯머신 그냥 돌려봤는데, 이게 타짜들 말로만 듣던 금방 땡기는 거 맞네요. 한 10분 돌리니까 돈 반토막 나고,, 아 시벌 진짜 돈은 진짜 물처럼 사라지는 듯. 괜히 오래 못 있겠더라구요.
그래도 한탕 해보고 싶어서 그 바카랏 테이블 갔는데, 이게 또 손맛이 있긴 하더라구요. 옆에 갬블러 아저씨 하나 있는데 표정은 무슨 전쟁 난 것마냥 진지해서 쫄았네요. 나도 따라가다 멋모르고 올인했다가 ㅈㄴ 쫄렸음. 결과? 칼같이 털렸습니다. 역시 초심자는 운도 안 따라주더라고요.
호텔 내부는 진짜 괜찮았어요. 직원들도 기본적으로 영어 잘 하고, 서비스도 생각보다 훨씬 친절함. 근데 현지 음식은 좀... 내 입엔 그닥이라, 결국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먹음 ㅋㅋㅋㅋ
진짜 다음에는 총알 더 챙기든가, 아니면 그냥 관광이나 해야겠어요. 돈 벌겠다고 갔다가 기분만 싹 털리고 나왔네요. 인정하시죠? 이런 게 리얼 인생 아니겠습니까.
처음엔 슬롯머신 그냥 돌려봤는데, 이게 타짜들 말로만 듣던 금방 땡기는 거 맞네요. 한 10분 돌리니까 돈 반토막 나고,, 아 시벌 진짜 돈은 진짜 물처럼 사라지는 듯. 괜히 오래 못 있겠더라구요.
그래도 한탕 해보고 싶어서 그 바카랏 테이블 갔는데, 이게 또 손맛이 있긴 하더라구요. 옆에 갬블러 아저씨 하나 있는데 표정은 무슨 전쟁 난 것마냥 진지해서 쫄았네요. 나도 따라가다 멋모르고 올인했다가 ㅈㄴ 쫄렸음. 결과? 칼같이 털렸습니다. 역시 초심자는 운도 안 따라주더라고요.
호텔 내부는 진짜 괜찮았어요. 직원들도 기본적으로 영어 잘 하고, 서비스도 생각보다 훨씬 친절함. 근데 현지 음식은 좀... 내 입엔 그닥이라, 결국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먹음 ㅋㅋㅋㅋ
진짜 다음에는 총알 더 챙기든가, 아니면 그냥 관광이나 해야겠어요. 돈 벌겠다고 갔다가 기분만 싹 털리고 나왔네요. 인정하시죠? 이런 게 리얼 인생 아니겠습니까.
댓글목록1
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