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카지노에서 지갑 털릴 뻔했네요 ㅋ
두부파괴왕
2025-07-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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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마닐라 솔레어 호텔 카지노 갔다온 썰 풀어봅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카지노 한번쯤은 땡기잖아요. 리얼 문 닫고 들어가는데 그냥 심장이 콩닥거리더라구요. 바카라 테이블 한 번 앉아서, 야 이거 뭔가 잘 될 거 같은 거임
근데 딜러 누나가 겁나 사악함... 한손에 패 뽑는데 내 잔고랑 상관없이 그냥 쭉쭉 빨아감. ㅅㅂ 20만원 치고 3판도 못함, 진짜 이게 카지노인가 싶었습니다
하다가 좀 딴 사람들이 있던데, 아 진짜 부럽더군요. 나도 부자 되고 싶다 ㅈㄴ... 총알이 부족해서 오래 못 있는데, 옆에 아저씨는 500만원 따서 박수받음
술 서비스도 왠지 있길래 시켰더니 오 진짜 겁나 잘 가져다 줌. 근데 돈 따는 거에는 1도 도움 안 됨 ㅋㅋㅋ
돌아올 때는 아 좀 더 생각하고 올 걸, 돈 좀 덜 써볼 걸 이런 자괴감 존나 왔습니다. 이 맛에 또 도전해볼 듯
인생 허무할 땐 솔레어 한 번 들러보세요 ㅋㅋ 인정?
아니 솔직히 말해서 카지노 한번쯤은 땡기잖아요. 리얼 문 닫고 들어가는데 그냥 심장이 콩닥거리더라구요. 바카라 테이블 한 번 앉아서, 야 이거 뭔가 잘 될 거 같은 거임
근데 딜러 누나가 겁나 사악함... 한손에 패 뽑는데 내 잔고랑 상관없이 그냥 쭉쭉 빨아감. ㅅㅂ 20만원 치고 3판도 못함, 진짜 이게 카지노인가 싶었습니다
하다가 좀 딴 사람들이 있던데, 아 진짜 부럽더군요. 나도 부자 되고 싶다 ㅈㄴ... 총알이 부족해서 오래 못 있는데, 옆에 아저씨는 500만원 따서 박수받음
술 서비스도 왠지 있길래 시켰더니 오 진짜 겁나 잘 가져다 줌. 근데 돈 따는 거에는 1도 도움 안 됨 ㅋㅋㅋ
돌아올 때는 아 좀 더 생각하고 올 걸, 돈 좀 덜 써볼 걸 이런 자괴감 존나 왔습니다. 이 맛에 또 도전해볼 듯
인생 허무할 땐 솔레어 한 번 들러보세요 ㅋㅋ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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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