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카지노에서 총알 다 빨리고 돌아왔네요…
펀딩지옥
2025-07-24 18:28
415
1
본문
하 씨, 그랜드윈 호텔 카지노 또 갔다온 사람입니다
들어갈 땐 그냥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들어갔는데, 아니 왜 나는 또 블랙잭 테이블 앞에서 멍청한 짓만 했을까요?
딜러랑 농담도 좀 주고받으면서 시작했는데, 초반에 쬐끄만 돈 몇 번 따니까 자만이 올라오더라구요. 이게 ㅈ같네, 그 기세로 계속 때리다가 진짜 천천히 피 말리더니 결국 ㅅㅂ 50만원 그냥 뚝딱 나감
홀덤도 한 번 건들여봤는데, 와 진짜 뭐하러 갔을까 싶네요. 옆자리 필리피노 아저씨들 겁나 잘하던데 저 혼자 분식집 감자튀김 신세…
호텔 룸은 뭐 사람들 말만큼 대단하진 않았고요. 진짜 이불에 담배 냄새 완전 베여 있음. 에어컨만 시원해서 인정 하나 때려주고 싶음
그나저나 돌아올 때 생각하니 그냥 내 돈 빨아먹으라고 간 거 같네요
혼자서 이렇게 돈 다 날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진짜 ㄹㅇ 짜증 폭발
그래서 앞으로 카지노는 큰 거 안 걸고 소박하게 재밌게만 놀다 와야겠습니다. 야, 이거 잠깐 컵라면 먹으면서 후회하게 된다니까요. 총알 다 빨린 사람 여기 추가요.
들어갈 땐 그냥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들어갔는데, 아니 왜 나는 또 블랙잭 테이블 앞에서 멍청한 짓만 했을까요?
딜러랑 농담도 좀 주고받으면서 시작했는데, 초반에 쬐끄만 돈 몇 번 따니까 자만이 올라오더라구요. 이게 ㅈ같네, 그 기세로 계속 때리다가 진짜 천천히 피 말리더니 결국 ㅅㅂ 50만원 그냥 뚝딱 나감
홀덤도 한 번 건들여봤는데, 와 진짜 뭐하러 갔을까 싶네요. 옆자리 필리피노 아저씨들 겁나 잘하던데 저 혼자 분식집 감자튀김 신세…
호텔 룸은 뭐 사람들 말만큼 대단하진 않았고요. 진짜 이불에 담배 냄새 완전 베여 있음. 에어컨만 시원해서 인정 하나 때려주고 싶음
그나저나 돌아올 때 생각하니 그냥 내 돈 빨아먹으라고 간 거 같네요
혼자서 이렇게 돈 다 날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진짜 ㄹㅇ 짜증 폭발
그래서 앞으로 카지노는 큰 거 안 걸고 소박하게 재밌게만 놀다 와야겠습니다. 야, 이거 잠깐 컵라면 먹으면서 후회하게 된다니까요. 총알 다 빨린 사람 여기 추가요.
댓글목록1
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