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호텔 카지노 갔다가 총알 싹 털리고 왔네요...
치토스임자
2025-07-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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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진짜 이번에 오카다호텔 카지노 처음 가봤거든요. 일단 입구에서부터 크기보고 후덜덜. 입구 들어가자마자 정신 쏙 빠짐.
블랙잭 테이블에 앉아서 딜러가 겁나 쿨하게 카드를 쓱쓱 주더라고요. 초반에 좀 따나 했더니 극초반 반짝이더니 ㅈㄴ 후회됨... 아 놔 왤케 딜러한테는 좋은 카드만 갖다주는건지 모르겠음.
슬롯머신도 해봤는데 이건 뭐 빠져나갈구멍을 쥐도새도 모르게 찾아서 돈 다 빨아감;; 중간에 혼잣말로 '야 오늘도 역시 개털 각이다' 이랬네요. 저만 그런 거 아니라고 말 좀 해주세요, 인정?
근데 친절한건 인정. 딜러랑 직원들 괜히 친절하게 굴어서 청승 떨기도 좀 민망. 호텔 자체는 진짜 좋음. 화장실도 빤딱빤딱하고, 음식도 입에 살살녹음.
그래도 다음엔 총알좀 두둑하게 준비하고 다시 가려구요. 오늘은 솔직히 운이 너무 ㅈㄴ없었음. 카드를 이렇게까지 못받아보기도 첨이네요.
담에 또 좋은 후기 있으면 써볼게요. 다들 돈 들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람.
블랙잭 테이블에 앉아서 딜러가 겁나 쿨하게 카드를 쓱쓱 주더라고요. 초반에 좀 따나 했더니 극초반 반짝이더니 ㅈㄴ 후회됨... 아 놔 왤케 딜러한테는 좋은 카드만 갖다주는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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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친절한건 인정. 딜러랑 직원들 괜히 친절하게 굴어서 청승 떨기도 좀 민망. 호텔 자체는 진짜 좋음. 화장실도 빤딱빤딱하고, 음식도 입에 살살녹음.
그래도 다음엔 총알좀 두둑하게 준비하고 다시 가려구요. 오늘은 솔직히 운이 너무 ㅈㄴ없었음. 카드를 이렇게까지 못받아보기도 첨이네요.
담에 또 좋은 후기 있으면 써볼게요. 다들 돈 들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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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