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Solaire에서 운명 갈렸네요
다람쥐치
2025-07-19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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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솔직히 이번에 마닐라 Solaire 호텔 카지노 다녀온거 아직도 현타 왔습니다. 친구가 겁나 자랑하길래 뽐뿌 와서 꼴에 껴봤거든요.
로비 휘황찬란한 거 보면서 오~ 호텔 돈 좀 들였네, 근데 이 돈 결국 내가 내는 거 아니냐 싶더라구요.
포커 테이블 앉았는데 초반엔 살짝 잘 풀리더라구요. 괜히 자신감 up돼서 배팅 오지게 갔더니, 그 놈의 턴카드 리얼 ㅈ되게 나와서 총알 순삭 탕진. 이거 남일인 줄 알았는데 ㄹㅇ 오금 저림...
밖에서 담배 한대 때리고 다시 BJ 블랙잭에 앉았어요. 이번에도 분명히 느낌 왔다 했는데 딜러 저 새X 카드빨 타고 있는 거 티남. 엎친데 덮친격이라 총알 다 줍줍 당하고 그 무거운 다리 이끌고 방에 올라왔네요.
한편으론 분위기도 있고, 재미도 있으니까 또 가고 싶은 마음 있는데, 솔직히 이자리에선 내 돈 지켜야겠다 싶었습니다. 혹시나 갈 분들, 총알관리 꼭 하세요. 내 혈압은 소중하니까요. 인정?
로비 휘황찬란한 거 보면서 오~ 호텔 돈 좀 들였네, 근데 이 돈 결국 내가 내는 거 아니냐 싶더라구요.
포커 테이블 앉았는데 초반엔 살짝 잘 풀리더라구요. 괜히 자신감 up돼서 배팅 오지게 갔더니, 그 놈의 턴카드 리얼 ㅈ되게 나와서 총알 순삭 탕진. 이거 남일인 줄 알았는데 ㄹㅇ 오금 저림...
밖에서 담배 한대 때리고 다시 BJ 블랙잭에 앉았어요. 이번에도 분명히 느낌 왔다 했는데 딜러 저 새X 카드빨 타고 있는 거 티남. 엎친데 덮친격이라 총알 다 줍줍 당하고 그 무거운 다리 이끌고 방에 올라왔네요.
한편으론 분위기도 있고, 재미도 있으니까 또 가고 싶은 마음 있는데, 솔직히 이자리에선 내 돈 지켜야겠다 싶었습니다. 혹시나 갈 분들, 총알관리 꼭 하세요. 내 혈압은 소중하니까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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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필리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