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카지노 아쉬운 후기입니다.
2024-10-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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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바리에서 좀 서성서성 돌아다니다가 정캣으로 들어갔습니다.
시드는 31만 페소 .. 꽤 큰 금액을 들고 게임하는건 처음이라서
처음에는 5천페소 고정벳으로 좀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좀 그림이 이쁘게 나와서 프리베팅으로 계속 간보면서
베팅해서 한시간만에 50만페소 까지 승리했었습니다.
첫날에 너무 좋은 승리를 하고 둘째날(사실상 이날이 마지막날이였습니다.)
게임을 했는데 뭔가 계속 한끗 차이로 지기 시작
이 때 흐름이 이상하다는걸 느끼고 스탑했다면 좋았을텐데
욕심 때문에 그러지 못해서 결국은 경비밖에 못벌긴 했습니다.
먹죽 반복하다보면 결국 금액은 작아지는거 다들 아시죠 ?
운좋게 중간에 타이 잘 잡아서 복구 했었을떄라도 그만했으면
괜찮은데 마지막날이니 좀 수익을 많이 내고 싶은 마음에
베팅금액 올려서 겜하다가 파죽지세로 연패해버렸습니다.
끝도없는 연패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35만페소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지만 주위 일행들의
만류로 스탑 .. 그래도 경비 정도는 벌었지 않나 생각중
자기위로 하고 아쉬운 마음에 복귀 했습니다.
다음에 갈 땐 좀 이성적으로 게임을 하면 수익을 더 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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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