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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스타집 가는 것도 모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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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피쉬
2025-06-20 19:02 8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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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오랜만에 저녁 먹으려고 새로 생긴 파스타집 다녀왔거든요? 사람들 많아서 기대 좀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람... ㅜㅜ

일단 메뉴판 보고 주문 했는데 파스타가 겁나 심플한데도 가격이 와우... 세상에, 그래도 맛있으면 용서하지~라며 기다렸더니 너무 느려요. 나중에 서버분께 물어보니까 뭔가 주문 사고가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아휴, 배는 꼬르륵...

결론적으로 맛은 괜찮았는데, 솔직히 재방문하고 싶진 않았음. 서비스도 약간 아쉬웠고, 가격 대비 기대감이 너무 컸나봐요. 요새 웬만하지 않으면 파스타 집도 살아남기 힘들 듯?

근데 의문... 저만 이런 경험하나요? 아니면 요즘 다들 이런 경우 자주 겪나요? ㅎㅎ 이상 제 투덜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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