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햄버거가 미친듯이 땡기는 날
만두지원금
2025-08-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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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햄버거만 생각나더라구요. 아침 내내 그 짤방 속 흔한 두툼한 패티에 치즈 줄줄 흐르는 버거만 떠올리다가, 어쩔 수 없이 점심에 근처 버거집 습격. 요즘 햄버거값도 장난 아니라 깜짝 놀라긴 했는데, 첫 입 먹자마자 고민 1초만에 사라짐ㅋㅋㅋ. 감자튀김에 콜라는 원래 세트 아니면 서운해서 당연히 추가했죠. 세상에, 근데 햄버거가 이렇게 빨리 위장으로 사라질 일인지... 먹고 나서도 살짝 허전한 이 느낌 뭘까요? 다음엔 더블로 가야겠다 싶어요. 다들 햄버거 땡길 땐 어떤 브랜드로 가시나요? 저는 오늘 지갑 탈탈 털려서 이벤트 쿠폰도 좀 찾아야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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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햄스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