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봤다, 필리핀 마사지 솔직후기
땅콩몬스터
2025-08-0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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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진짜 충동적으로 연차 내고 필리핀행 비행기 끊어버림. 별 기대 없이 동네 마사지샵 들어갔는데, 이거 장난 아님ㅋㅋ 뼈마디가 조각조각 나는 줄... 진짜 내 온몸이 무슨 주물럭 된 줄ㅋㅋㅋ 마사지 후에 시원하다 못해 살짝 해롱해롱. 현지분이 추천해줬던 망고주스도 한잔 했는데, 회복되는 느낌 제대로임. 참고로, 팁 줄 때 현지 화폐 잘 챙겨둬야 개쌤! 간만에 사람 사는 느낌 들었네여ㅠ 다음엔 가족이랑 와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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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왕파이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