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에 새로 생긴 떡볶이집 갔다옴
아보카돌이
2025-08-0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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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가 무슨 떡집 떡 같은 느낌이라 신기했음. 쫀득한데 막 질기진 않고 암튼 미묘함ㅋㅋ 감튀 서비스도 주는 날이라 카드 긁고 흐뭇. 혼자 막 국물에 오뎅 말아먹던 시절이 떠올라서 괜히 추억 돋더라. 근데 단무지가 겁나 짜서 물 두 번이나 리필했음. 다음엔 친구랑 가서 튀김 왕창 시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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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탑냠님의 댓글
물수제비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