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 갔다가 바나나볼 먹었어요!
뿌직왕
2025-07-01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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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필리핀 갔다 온 사람들은 왜 얘기 안 하냐? 세부 여행 중에 지나가다 우연히 바나나볼이라는 걸 발견했는데, 와... 진짜 인생 간식임. 약간 쫀득쫀득한 감에 달달한 맛인데 중독성 쩔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바나나 튀김인 줄 알았는데, 겉에 시럽 같은 게 발라져 있고 살짝 연탄불 느낌 나는 그 향까지... 대박임. 나 이거 포장해서 집에 가져오려고 했는데, 어차피 눅눅해질까 봐 그 자리에서 폭풍 흡입해버렸음 ㅋㅋㅋ
아, 이게 아마 길거리 음식이라서 어디 가면 다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아무튼 필리핀 가면 꼭 한 번 찾아봐요. 식어도 맛있다길래 살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하여튼 지금도 생각나는 거 보면 진짜 강추임!
아, 이게 아마 길거리 음식이라서 어디 가면 다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아무튼 필리핀 가면 꼭 한 번 찾아봐요. 식어도 맛있다길래 살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하여튼 지금도 생각나는 거 보면 진짜 강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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