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숙원사업 이룸ㅋㅋ
오리장갑
2025-06-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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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제 드디어 오랫동안 꿈꿔 왔던 민다나오 섬을 다녀왔어요. 진짜 제가 뭐 마젤란도 아니면서 탐험하는 기분 나더라구요ㅋㅋ 날씨는 솔직히 덥긴 엄청 덥더라고요, 햇빛이 막 등짝을 찌르는 느낌이었음. 근데 거기 바닷물 색깔이 진짜 미쳤어요, 파랑색 맞나 싶을 정도... 사진으로는 도저히 못 담아냄ㅎㅎ 뭐 알록달록한 배도 많고, 현지 분들 생활하는 모습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음.
한 가지 팁 주자면, 선크림 진짜 바르세요. 저 바르기 귀찮아서 생까고 갔다가 지금 팔 다 익어서 멍게된 느낌입니다ㅠㅠ 너무 화끈거려... 그래도 가볼만한 가치 있었음. 그리고 라면 가져가길 추천! 현지 음식도 좋긴 한데 저는 라면 땡기더라고요ㅋ
한 가지 팁 주자면, 선크림 진짜 바르세요. 저 바르기 귀찮아서 생까고 갔다가 지금 팔 다 익어서 멍게된 느낌입니다ㅠㅠ 너무 화끈거려... 그래도 가볼만한 가치 있었음. 그리고 라면 가져가길 추천! 현지 음식도 좋긴 한데 저는 라면 땡기더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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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삽니다님의 댓글
찌글이4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