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오카다카지노 슬롯
2025-02-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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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3박 5일 일정으로 여자친구와 마닐라 여행을 다녀왔어요.
마닐라는 처음이라 여자친구와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 오카다 호텔이 가장 유명하더군요.
마닐라공항에 도착 후 그랩을 타고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체크인하고 짐풀고 구경을 갔어요.
마닐라 최대 카지노호텔이라는 말이 실감나게 무지무지 넓고 호텔 안에서 모든걸 다 할 수 있겠더라고여.
두시간 정도 둘러보고 여자친구와 간단히 슬롯 머신을 돌리려고 입장 후 각각 5천페소만 하기로 한 다음 머신을 찾아 돌아다녔어요.
슬롯머신 기계가 너무 많고 종류도 엄청나서 아무 머신이나 앉아서 5천페소 넣고 88페소짜리를 돌리는데 돌린지 몆번 안되서 보너스 게임에 진입했어요.
아직도 보너스 게임에 진입할 때 그 소리가 귀에 맴도는거 같아요 ㅎ
보너스 게임 결과 22,400페소 당첨!!!!
도박 속담 중 하나가 "엉덩이가 가벼워야 된을 딴다"라는 말이 생각나서 바로 캐시 아웃!!!
여자친구에게 가보니 거의 끝났더라고여 ㅎ
저는 의기양양하게 여자친구에게 티켓을 보여주고 밥 먹으러 가자고하고 티켓을 페소로 교환 후 맛난 스테이크를 먹었답니당 ㅎ
역시 초심자의 행운은 정말 있나봐요~
다음날 한번 더 5천 페소씩 슬롯을 돌렸는데 둘 다 오링났네요.
그래도 특별한 경험이였어요~
[이 게시물은 나우필리핀님에 의해 2025-02-14 16:21:04 마닐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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